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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맛집 '달새는달만생각한다'먹고마시고즐기자 2019. 11. 10. 19:57
달새는달만생각한다 차
분위기 좋은 전통찻집 물레방아가 돌며 흐르는 물소리와 함께 작은 문을 열고 들어가면 은은한 계피향이 차분히 마음이 가라 앉는 운치있는 전통 찻집이다. 실내의 중앙 곳곳에는 큼지막한 항아리가 있는데 주인이 직접 담근 차가 들어있다. 벽마다 우리의 옛 물건들이 가득 차 있어 정감가는 우리네 옛 집에 온 기분이 드는 곳이다.
방문 후기
십 년 동안 변함없이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전통 찻집, 장점이자 단점 전통차 마시기 좋은 곳 분위기도 독특 아담하고 안락한 분위기 찻값이 비싼편이나 한과와 떡을 서비스로 줌 내가 가장 사랑하는 위치 가격이 조금 있지만 차가 맛있고 아늑하면서 토속적인 분위기가 좋다. (Google 번역) 이것은 lovely 한 작은 차 찻집이다. 저렴하거나 찾기가 쉽지는 않지만 분위기가 뛰어납니다. (원본) This is a lovely little tea shop. It is not cheap or easy to find, but the atmosphere is excellent. 외국인 친구와 올만한 공간입니다. 조용하고 앤틱한 인테리어로 방문자의마음을 사로잡지요. 단점은 통로가 좀 좁아요. 약간 비싸지만 퀄리티 좋은 차와 다과가 제공됨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마음을 사로잡는 괜찮은 전통찻집 (Google 번역) 고풍스러운 전통 찻집 -이 작은 보석을 사랑 해요. 달콤한 취급은하지만 맛을보다 더 잘 ... (원본) Love this little gem - quaint traditional tea house. The sweet treats look better than they taste though...리뷰
친구들이 자주 가는 인사동전통찻집 이 있다고 달새는 달만 생각한다 로 안내를 했어요
달새는 달만 생각 한다 인사동찻집 이름이 참 인상적이죠?
인사동 전통찻집 달새는 달만 생각한다 벌써 20년 넘게 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달새는 달만 생각한다 집에 오는길 명함 한장 챙겨 왔지요
인사동 카페 추천 특색 있는 전통찻집 달새는 달만 생각한다.
떡과 한과를 서비스로 제공하는. 달새는 달만 생각한다의 영업시간은 AM 11:00 PM 11:00 고전스러운 아이템들로 장식된 카페 내부. 외국인 친구와 함께 방문하면 참 좋아할 것 같아요.
1996년에 태어난 인사동 찻집 달새는 달만 생각한다는 모든 차를 정성 들여 끓이고 담근다고.'먹고마시고즐기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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