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남구 맛집 '라미띠에'먹고마시고즐기자 2019. 11. 17. 06:46
라미띠에 프랑스음식
미쉐린 가이드 2018 저희 레스토랑은 1999년도에 오픈하여 현재까지 프렌치만을 고집하며 한길을 걷고 있습니다. 저희 레스토랑의 요리는 주재료의 특성을 살린 모던하면서도 클래식한 요리를 추구합니다. 특별한날에 오는 곳이 아닌, 오는날이 특별한곳이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방문 후기
맛있는 음식 프라이빗한 분위기 음식이 훌륭하고 그 정도의 값을 받는다. 프렌치 레스토랑 강추!! 고급스럽고친절하고좋다음식도맛있고 (Google 번역) 세계적 수준의 프랑스 고급 식사 (원본) world-class french fine dining (Google 번역) 뛰어난 프랑스 요리 (원본) Excellent french cuisine 알고 있는 재료의 새로운 맛을 이끌어 내는 솜씨가 탁월 감동 그자체 -!!새로운 식감과 매우 맛있는 ㅠㅠ 런치가성비 굿 프라이빗한 공간도 굿 프렌치 입문자에게 가장 추천하는 레스토랑입니다 좋은 재료와 훌륭한 음식리뷰
(더 있다해도 지금은 없으니 아무 의미없죠) 팔레드고몽 그리고 라미띠에... 수많은 요리사들을 배출한 라미띠에는 작지만 강한 가게의 대명사였는데.. 개인적으로는 라미띠에에서 빠져나온 듀파르가 회사 앞에 있어서 그 쪽을 자주 가곤 했습니다.
그래서 2005년 이후로 라미띠에를 가본 적이 없었지요...
상큼하게 스타트하긴 좋은데.. 요새 아뮤즈는 좀 깔아주는 곳들이 많아서 살짝 아쉽기도 첫번째는 문어 샐러드입니다. 라미띠에답게 간결하고 깔끔한 플레이팅으로 나옵니다.
사실 이런 메뉴 요새 맛보기가 참 어려운데.. 이런 메뉴 '맛있는 걸' 맛보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죠.. 라미띠에니까 가능하단 생각입니다.
원래부터 라미띠에 출신 셰프들이 이런 소스와 이런 요리를 잘 하시는데.. 이건 딱 하나 아쉬운 부분이 있었어요..
국내 1세대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인 라미띠에는 1999년에 오픈하여 근 20년간 영업을 이어오고 있는 노포로 1999년 오픈한 뒤 2006년 장명식 셰프가 인수하여 현재까지 총괄 셰프를 역임하고 있습니다.
장명식 셰프는 1988년 서울올림픽 유치와 더불어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만든 경주 호텔학교 출신으로 이후 조선호텔에서만 11년간 근무하며 경력을 쌓다가 같은 학교 1년 선배인 서승호 셰프와의 교류를 통해 라미띠에를 인수받게 되셨다고 합니다.
국내산 식재료와 프랑스 전통 조리법을 바탕으로 재해석한 모던하면서도 클래식한 프렌치 퀴진을 구사하는 라미띠에는 런치(55,000원)와 디너(150,000원/인) 단일 코스만을 제공,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먹고마시고즐기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서울 성동구 맛집 '어반스푼' (0) 2019.11.17 서울 강남구 맛집 '샤브미 도곡동점' (0) 2019.11.17 서울 영등포구 맛집 '신동양반점' (0) 2019.11.17 서울 종로구 맛집 '아따블르' (0) 2019.11.17 서울 종로구 맛집 '백세주마을 종각점' (0) 2019.11.17